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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브라더스, 고급 도시락 판매 본격화

프라임경제 기자  2010.02.11 1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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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불고기브라더스가 설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고급 도시락 판매에 나선다. 불고기브라더스는 작년 12월, 서울의 관문인 서울역 3층에 직영 17호점 ‘서울역사점’을 오픈하면서 매장에서 고급 불고기 도시락을 따끈하게 테이크아웃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전 매장에 도입했다. 불고기브라더스의 맛을 그대로 담은 8가지의 고급 도시락 메뉴를 런칭하고 전국 17개 매장에서 판매해 간단한 식사와 테이크아웃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불고기브라더스에서 제공하는 고급 도시락 메뉴는 6,000원대의 ‘전주비빔밥 도시락’부터 15,000원 대의 최고급 ‘송이 생등심 도시락’까지 다양해 여행객 또는 지방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10만원 이상 주문하면 해당 매장 지역 어디든 배달이 가능해 시간이 생명인 비즈니스맨들에게는 회사 회의실 및 KTX역사 회의실 등 에서 회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도시락으로 주목받고 있다.

불고기브라더스는 본격적인 도시락 판매 서비스를 위해 전 매장에서 차질없이 테이크아웃이 진행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불고기도시락(7,500원)과 송이생등심도시락(15,900원)은 다른 식재료보다 더욱 많은 재료를 준비해 고객들이 불편함없이 도시락을 주문할 수 있게 했르며 매장 직원외에 도시락 전담 직원을 매장에 배치해 도시락 테이크아웃을 하는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불고기브라더스의 이송록 마케팅팀장은 “이번 설연휴가 짧은 만큼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평소보다 120% 이상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