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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X-존' TV 기증식

어린이재단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정에 총 29대 TV 기증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11 1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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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트윈스(대표 안성덕)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어린이 재단(대표 김석산)을 통해 서울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 X-CANVAS TV를 기증했다.

LG는 지난 2009 시즌 동안 펜스를 당겨 생긴 홈런존을 ‘X-CANVAS 존’이라 이름 짓고, LG전자의 협찬을 통해 홈런공 1개에 1대의 X-CANVAS TV를 적립해왔다.

이렇게 적립된 총 29대의 X-CANVAS TV는 지난 10일 송파구에 위치한 마천사회종합복지관(관장 차순찬)에서 진행돼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정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