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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신, “살고 싶은 광산 만들겠다”

‘젊고 활기찬 리더쉽, 공평무사(公平無私)한 도덕적 리더쉽’ 강조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2.11 1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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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유재신 광주시의원이 11일 주민을 섬기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산구를 열린행정, 섬기는 행정으로 서남권 경제중심도시, 최첨단 환경도시, 과학영재중심 교육도시로 거듭나 50만이 거주하는 자립형 신도시로 육성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광산구는 광주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연령 31.7세로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젊고 패기 넘치는 연령층이 거주하고 있는 발전가능성과 역동적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고 말했다.

유재신 의원은 50만 광산의 신도시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젊고 일 잘하는 역량 있는 사람 △공평무사(公平無私)한 도덕적 리더쉽이 요구된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광산의 새 그림으로 하남, 평동, 소촌, 첨단산단과 향후 조성될 진곡산단, 광주전남공동국가산단을 비롯하여 R&D 특구 지정과, P&S(Product and Sales : 생산,판매) 체계를 구축, 세일즈하는 구청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

또 △자립형 신도시 건설 △과학영재중심 교육도시 조성 △전통문화 중심도시 육성 △환경의 요충지로 육성 등을 제시했다.

유재신 의원은 자신이 광주와 호남권의 메카로 광산을 육성할 유일한 후보라 자부한다며 “젊고 능동적인, 참신하고 깨어있는 유재신만이 새로운 광산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유의원은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원 약학박사 출신으로 광주광역시의회 재선의원(제4․5대)과, 민주당 중앙당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