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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유재신 광주시의원이 11일 주민을 섬기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산구를 열린행정, 섬기는 행정으로 서남권 경제중심도시, 최첨단 환경도시, 과학영재중심 교육도시로 거듭나 50만이 거주하는 자립형 신도시로 육성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광산구는 광주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연령 31.7세로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젊고 패기 넘치는 연령층이 거주하고 있는 발전가능성과 역동적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고 말했다.
유재신 의원은 50만 광산의 신도시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젊고 일 잘하는 역량 있는 사람 △공평무사(公平無私)한 도덕적 리더쉽이 요구된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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