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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조혜련 마네킹 매력 무한 발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11 1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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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윤아와 조혜련이 워킹화 전도사로 나섰다.

르까프(www.lecaf.co.kr)는 건강미의 대표로 꼽히며 전천후 방송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오윤아, 조혜련을 르까프 웰빙 워킹화 닥터세로톤 모델로 발탁하고 최근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TV CF를 촬영했다. 닥터세로톤은 르까프가 신경정신과 이시형 박사와 공동 개발한 웰빙 워킹화로서, 운동화 내 장착된 S다이얼을 통해 아치부분의 높낮이를 조절하며 맨발로 걷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신발이다.

이번 광고 촬영은 ‘I’m Happy’라는 카피를 중심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걷기 운동을 묘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힘들게 파워워킹을 하는 조혜련과 닥터세로톤을 신고 행복워킹을 하는 오윤아를 대조시켜 진행되었다.

오윤아는 최근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의 큰 인기와 함께 명품 몸매로 주목 받고 있으며, 조혜련은 MBC 오락 프로그램 ‘세바퀴’를 통해 건강한 매력을 선보이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두 모델은 밤새 워킹화를 신고 걷는 모습을 연출하면서도 피곤한 기색 없이 웃음을 잃지 않고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친분이 있는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몸매 관리와 운동 등에 대한 담소를 나누었고, 피곤에 지친 스텝들을 챙기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화승 르까프 전승봉 브랜드PR 팀장은 “닥터세로톤은 맨발로 걷는 느낌을 주는 르까프의 대표 웰빙 워킹화로 오윤아씨의 명품 몸매와 조혜련씨의 건강미가 제품과 잘 어울려 매우 흡족하다”며 “이번 TV CF를 통해 두 모델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최대한 끌어냈고, 제품은 물론 CF에 대한 소비자들 반응도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