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양그룹(회장 김 윤)은 10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에서 ‘2010 신입사원의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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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삼양그룹 신입사원의 날’ 행사에 참석한 김윤 회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인재들이니 선배들을 잘 따르고 배워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해달라”고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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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자선바자’에서는 신입사원 21명과 삼양그룹이 매장 오픈을 지원한 ‘아름다운 가게 동대문점’에서 기증한 물품을 회사 1층 로비에서 판매했다. 특히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쿠키와 머핀을 판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 신입사원들은 제품 진열부터 홍보, 판매에 이르기까지 일일 활동천사로 활약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이어서 열린 ‘신입사원 페스티벌’에서는 신입사원들이 연수기간 동안 밤 늦게까지 준비하며 만든 UCC와 CF, 6주간 동고동락했던 모습을 담은 연수일기를 발표했으며, 아카펠라 합창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 회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인재들이니 선배들을 잘 따르고 배워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해달라”고 격려하고 “선배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신입사원들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