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군 기자 기자 2006.06.16 09:07:40
[프라임경제] 미래저축은행이 20일부터 압구정지점을 개점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압구정지점은 PB영업을 통한 VIP고객 유치에 치중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저축은행은 사당동지점, 테헤란로지점에 이어 3번째로 지난 3월 금감원 허가를 얻은 바 있다.
이를 위해 연5,74%의 이율의 고금리 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특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저축은행은 서울, 제주, 대전, 충남에 총 10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