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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기증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2.11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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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는(사장 박환규) 지난 10일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헌혈증서 160여장과 성금 230여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사무총장 최경숙)에 전달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이날 헌혈증서와 함께 전달된 성금에는 임직원의 이웃사랑 성금외에 연말 사내밴드인 해피드림 공연시 모금된 34만7000원이 포함돼 있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서 전달로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작지만 희망의 싹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