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종훈 (필명: 골드칩) 애널리스트가 2월 만기를 불확실성이 통과하는 시기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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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지수 일간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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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일 평균 4,500억이던 프로그램 차익거래 규모가 2010년 들어서는 2,500억 수준으로 급감하고 있다.
공모펀드에도 증권거래세가 부과되면서 차익거래 수익의 감소로 관련펀드(시장 중립형)의 설정잔고가 급감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2009년 베이시스는 전일 대비 평균 0.12pt의 변동이 있었으나, 2010년 들어서는 0.3pt로 변동 폭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베이시스의 고저 폭은 지난 12월 만기 이후 연말 배당락까지 평균 1.46pt였으나, 2010년 들어서는 1.62pt로 확대되고 있다.
베이시스 변동을 축소시켜주는 역할을 하던 차익거래펀드 자금이 사라지면서 장 중 베이시스 변동은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한 번 약세로 접어든 베이시스 및 선물 괴리 차가 쉽게 반등을 못하는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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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소폭의 반등이 있을 경우 이에 반응하는 단기 차익거래 자금이 없어,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지 못해 수급상 도움이 안 되는 것이다.
때문에 현물 외국인 매도세가 나타날 경우 기관과 합계 수급은 항상 약할 수밖에 없고 현물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은 더욱 커지는 것이다.
맥TV 장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골드칩은 대형 우량주 추천을 통해 한전기술 62%, 한화석화 30%, 두산인프라코어 15% , 포스데이타 33% 등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골드칩은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