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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수술 없이 지속적 주름개선 가능

노블레스 성형외과, 부산 최초 하이프 나이프 시술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2.10 1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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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일반적으로 여성들의 피부노화는 20대 후반부터 급격히 진행된다. 눈가 주름을 시작으로 얼굴의 전반적인 탄력이 떨어져 모공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현상도 노화의 증거다.

이를 방치하게 되면 40~50대 본격적인 피부노화 현상이 진행, 콤플렉스와 우울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벼운 주름 성형에는 보톡스 시술은 효과가 6개월 정도로 짧아 효과에 비해 지속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많아 선호하지 않는 추세다. 이에 피부 속에서부터 주름을 개선하는 ‘하이프 나이프 시술’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고 있다.

부산 노블레스 성형외과 이건호 원장은 “하이프 나이프(HIFU-Knife), 즉 고강도 집적 초음파를 이용한 최초의 성형 장비를 이용하여 외과적 수술요법을 하지 않고 안면 거상술을(페이스 리프팅) 시술하는 방법이 요즘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며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기기에 장착된 초음파 이미징 장치로 시술 부위를 보면서 시술 할 수 있어 안전까지 보장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일명 ‘울쎄라 시술’이라고도 불리는 하이프 나이프 시술은 피부 표면에서 이뤄지는 치료가 아니라 피부 표면을 칼로 찢지 않으면서 피부 속으로만 해주는 치료다.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표면 아래 3~4.5mm에 작용하여 레이저처럼 1mm보다 작은 크기의 미세 열 응고 부위를 발생시키는 원리로 피부표면에서 이뤄지는 치료가 아니라 피부 속에서부터 주름의 원인을 제거한다.

한편, 부산 노블레스 성형외과는 부산지역 최초로 초음파 수술기를 도입해 시술하고 있으며 미국 FDA, 유럽CE, 캐나다 보건복지부 등 여러 선진국가의 허가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