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부회장 이규태)산하 인적자원개발센터는 2010년도 자동차산업 RFID(전자태그) 적용 전문가과정을 개설, 오는 16일까지 선착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자동차산업 RFID 적용 전문가과정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총 21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RFID기술 및 시스템을 적용하려는 기업 전산, 구매, 물류담당, 자동차산업에 관련된 RFID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적자원개발센터 홈페이지(hrdcenter.koeb.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재 및 중식비, 교통비 등을 포함한 교육비 일체는 국비로 지원된다.
이번 교육은 한국IT비즈니스진흥센터 인적자원개발센터 선릉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 종료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홍회진 인적자원개발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RFID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기업적용 서비스모델 설계 워크샵과 기아자동차 등 실제 시스템 구축현장방문을 통해 자동차산업에 RFID를 응용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효과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IT비즈니스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02-2183-0869)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rdcenter.koeb.or.kr)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는 지난 1월 한국전자거래협회와 한국커머스넷이 통합, 새롭게 출범했다.
국내 대표적인 e비즈니스 인적자원개발 전문기관인 협회 산하 인적자원개발센터는 현재 e-비즈니스인적자원개발협의체의 사무국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노동부의 여러 인적자원개발관련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