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이브존은 오는 16일까지 막바지 설 선물 구입고객을 위한 ‘설날 선물 큰잔치’를 진행한다.
노원점은 신사숙녀 캐주얼 브랜드 PAT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 1만2000원, 2만5000원에 판매하며 여성의류 스테파니 전품목을 19/29/39000원의 균일가에 판매한다.
화정점은 ‘행남자기 초특가 상품전’을 열고 전품목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비너스, 비비안 등 유명 4대 브랜드의 란제리를 브래지어 1만2000원, 팬티 4500원의 파격가에 선보이고 예닮과 아씨의 아동한복을 각 50점 한정으로 2만9000원에 내놓는다.
부천점은 ‘아동의류 특가전’을 진행, 헬로키티, 리틀뱅뱅, 마찌코런던의 어린이 티셔츠를 각 5000원에 판매하며 이니앙의 여아 가디건•스커트 세트를 1만9000원, 빠지빠와 헬로키티의 티셔츠•원피스 세트를 각 1만9000원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
이 밖에도 윷을 던져 10개의 말판을 통과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던져라 도•개•걸•윷•모’ 행사와 설날 세뱃돈 준비고객을 위한 ‘신권 교환’ 행사,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3/6/9 스탬프’ 행사 등 고객 사은이벤트도 푸짐하게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