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차와 한국도로공사가 설 귀향길 안전운전에 앞장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본격적인 설 귀향이 시작되는 오는 12일, 서울지역 3개 톨게이트에서 귀향길 안전운전 물품을 증정하는 현대차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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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귀향고객들에게 현대차 10만원 할인권(상용, 택시, 법인용 제외, 3월 출고限 사용)을 비롯해 △전국 도로교통지도 △살균 물티슈 △생수 △차량용 쓰레기 봉투 △목 베게 등 다양한 교통안전 물품 패키지를 톨게이트 현장에서 증정한다.
또한, 현대차는 주요차종 안내책자 및 2월 판촉전단, 기업PR 자료 등 다양한 홍보물을 함께 증정해, 차량 홍보뿐만 아니라 고객만족경영과 품질경영 등 현대차의 다양한 對고객만족 활동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냉각수△엔진오일△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해 주는 ‘현대차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설 연휴 기간인 12일(金)부터 15일(月)까지는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36개의 서비스코너를 운영하여,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신영동 국내영업본부장은 “이번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귀향객들에게 안전운전에 필요한 편의물품을 증정하는 공익캠페인”이라며, “현대차 교통안전 패키지로 편안하고, 안전한 귀향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