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재신 광주시의회 의원은 11일(목) 오전 11시 시의회 기자실에서 광산구청장 출마기지회견을 갖는다.
유의원은 “지난 8년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을 섬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큰 성과와 보람이 있었다”며 “50만 신도시 건설로 광산을 호남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유의원은 18일 의원직을 공식 사퇴하고 19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로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한편 유의원은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원 약학박사 출신으로 광주광역시의회 재선의원(제4․5대)과, 민주당 중앙당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