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창조의 중심도시, 광주’를 선언한 강운태 의원(민주당·남구)은 지난달 28일 열린 출판기념회 수익금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강 의원은 10일 오전 11시 광주 금남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자신의 저서 ‘미완의 광주-창조의 중심도시로’ 판매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
강 의원은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이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면서 “앞으로도 복지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선용상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명절을 앞두고 불우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