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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2.10 15: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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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석유공사는 10일과 11일 이틀간 경기 안양 본사에서 ‘2010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전략회의는 석유공사 강영원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15개국 18개 해외사무소장, 관련 처․실장 등 총 44명이 참석해 지난해 해외사무소 성과 점검 및 해외석유자원 확보를 위한 투자진출 전략 점검에 나선다.

이와 함께 △해외석유개발 중장기 전략목표 점검 △2009년 해외사무소별 전략목표 달성 실적 보고 △2010년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각 지역 최적방안 도출 △2010년도 예산운용 및 경비절감계획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 사장은 회의에 앞서 “창조적이고 과감한 발상을 통해 경영효율을 더욱 높이고 2012년까지의 석유공사 대형화 정책목표를 올해 조기 달성한다는 각오로 올해 상반기 내 신규매장량 확보 및 해외석유기업 인수에 반드시 성공해 자주개발율 10% 달성 목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