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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정종순)가 농협보험사업에서 8년 연속 1위의 쾌거를 이뤄냈다.
10일 농협광주본부에 따르면, 농협광주본부는 2002년 보험사업에서 1위를 달성한 이후로 작년까지 8년 연속 보험사업 전국 1위를 달성하여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고객의 정신적 고통은 물론 경제적인 고통해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광주본부는 보다 많은 농업인 및 고객에게 보험 혜택을 주기 위하여 연초부터 전직원이 적극적으로 보험사업을 추진 한 결과 8월 2일에 전국 최초로 2009년 총보험료 목표를 100% 달성했으며, 특히 테마별로 추진하고 있는 신상품 특별추진에서도 각 분기별 전국 1위를 하는 등 사업 추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편, 농협광주본부는 올해도 지역민에 대한 복지사업 일환으로 의료혜택이 적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동신대 한방병원과 협력하여 무료 순회진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관내 6개 지역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한방진료를 실시했고, 07년도부터는 상무지구 이연안과병원과 의료서비스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약을 통해 관내 총 100여명의 농업인에게 시력검진과 처방 및 백내장과 녹내장 수술비 전액을 지원한바 있다.
정종순 농협광주본부장은 “농협보험을 통해 농업인과 고객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고, 복지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민에게 보다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농협보험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