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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골프 라운딩 ‘선크림’은 필수품

이용석 기자 기자  2006.06.15 15: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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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이 되는 월드컵이 열리고,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니 여기 저기 야외로 인파들이 몰릴 터, 그 안에 나 역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여기서 가장 염려되는 것이 있다면, 작렬한 태양 아래 바로 자외선. 자외선은 맑은 날 뿐 아니라 흐린 날에도 맑은 날의 70%정도 존재해 우리의 피부를 힘들게 한다.

자연광을 적절히 사용하면 체내의 비타민 D의 생성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심하게 노출 될 경우 색소 침착이나 주름 생성, 피부 각 화증, 모세혈관의 확장 그리고 심지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제 나이에 비해 더 늙어 보일 수 있다.

골프를 즐기는 마니아들은 보통 필드에 나가면 적게는 5시간에서 많게는 7~8시간 동안 햇빛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신경 써서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자외선을 막기 위해서는 SPF15~30정도 되는 것을 사용해야 하며,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는 SPF40이상의 제품을 사용해야 만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여기서 SPF 수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 즉 제품의 지속시간을 의미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전 20~30분 전에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 하다. 간혹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으면 피부에 독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근거 없는 소리다. 그래도 의심이 간다면, 천연 성분으로만 만들어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 것이 바람직하다.

호주 산 천연 화장품인 WITHPLUS의 골프 선 스크린(기능성 인증 화장품)은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42로 630분(약 10시 간)의 지속 효과가 있으며,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와 달리 긴장감 완화와 정신을 맑게 깨워주는 역할까지 한다.

또한, 끈적이지 않고 흡수력이 빠른 제형으로, 물이나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특히, 남성들이 더 선호하는 제품이다.

특히, 비타민 E 유도체 및 각종 활성성분이 피부 보호를 도와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이처럼, 웰빙 트렌드에 걸 맞는 선크림은 남 녀 노소를 떠나 유니섹스의 개념이 강하며, 최고 제품의 효과, 감각적 즐거움, 그리고 최상의 허브만을 이용해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선사한다.

자신의 건강한 피부를 생각한다면 가방에 선크림 하나쯤은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