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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NH보험 연도대상 전국 최다 수상

특별공적직원 3명등 전국 최고실적 올려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2.10 14: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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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2009년 보험실적이 우수한 직원을 선발하는 「NH보험 연도대상 선발」 전국 평가에서 13명이 연도대상을 수상하고 3명이 특별공적직원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사무소 평가에서도 7개 사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보험연도대상」은 전국의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험실적이 가장 우수한 직원을 선발하는 제도이며 「특별공적직원」은 3년동안의 실적이 우수한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승진의 자격을 주는 제도이다.

전국의 농․축산농협직원 중 상위 40여명만을 선발하는 지역농협의 연도대상에는 전남에서 무려 12명이 선발되어 30% 이상을 차지했으며, 특별공적직원도 전국 7명 중 전남에서 3명이 차지했다.

특히 '97년 세일즈왕을 시작으로 14년 연속 연도대상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달성한 옥천농협의 문삼준 팀장은 전국 1위의 실적으로 「연도대상」대상을 수상하였다. 문팀장은 3년간 실적으로 선정되는 (선정기준 : 신규수수료 10억원, 유효계약액 800억원, 보험료 100억원, 건수 3,000건 이상) 「NH생명․화재 명예의 전당」에 '05년에 헌액됐다.

김용복 본부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루어 낸 결과"라며 "올해도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농협보험 판매를 확대하고, 보험계약자 및 농업인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 무료 의료봉사활동 등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