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기업 화천기공(000850)의 10일 현재까지 외국인 순매수가 17일째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천기공은 지난달 18일부터 오늘까지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며 현재 외국인 보유율이 10.08%에 달해있다.
성기종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도요다 자동차의 대규모 리콜 사태로 국내 공작기계의 특수가 예상된다"며,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설비증설과 품질개선을 위한 투자가 더욱 확대될 전망"과 "높아진 원·엔 환율은 일본 제품을 선호하던 국내 제조사들을 국산 제품으로 선회하게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10일 오후 2시20분 현재 화천기공의 주가는 전일대비 1.29(%) 상승한 35,15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