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사들은 발기부전 치료제 중 '비아그라'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포털사이트 아임닥터가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의사로써 본인이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면 어떤 약물을 복용하시겠습니까?'라는 설문에 참여의사 412명 중 220명(53%)가 비아그라는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자이데나 60명(15%), 레비트라 26명(6%) 순으로 조사됐다.
아임닥터 관계자는 "다른 발기부전치료제인 시알리스, 레비트라, 자이데나 등을 모르는 의사들도 많다"며 "이번 조사가 인지도 차이에서 비롯된 것도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