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의 공식카페 ‘블러드 뱅크’(http://cafe.naver.com/bloodbank)와 공식 홈페이지(http://www.daybreakers.co.kr)가 오픈되어 네티즌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금방이라도 누군가의 피를 마실듯한 뱀파이어의 붉고 섹시한 입술사진이 카페에 들어선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본격적인 뱀파이어 세계로 유혹한다.
2019년 뱀파이어가 지배하는 세상을 재현한 이 카페는 인간들이 시체처럼 매달려 있는 블러드 뱅크 영상과 “오늘 저희 은행에 혈액 계좌를 개설 하세요.”라는 흥미로운 문구가 대문을 장식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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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이브레이커스' 공식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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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뱀파이어 세계의 일상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카페는 각종 재미있는 볼거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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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페와 함께 개설된 <데이브레이커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아직 살아있는 인간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피를 생산하고 있는 블러드뱅크의 충격적인 내부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는 강력한 비주얼의 영화 예고편도 감상할 수 있다.
미래 뱀파이어 세계를 연상시키는 ‘블러드 뱅크’ 카페와 공식홈페이지 오픈으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