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양매직(대표 염용운)은 10일 ‘에코 가스레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신개념 에코 고화력 버너를 채용해 열효율 54%와 열량 4000cal로 요리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게 했다. 완벽한 실드 처리로 청소가 쉽고 오물침투 걱정도 없다. 또 우산 모양 버너캡을 채용해 점화플러그를 보호, 고장을 방지했다.
특히 동급 가스레인지 중 유일하게 3단 미세화력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음식물을 조리할 수 있고 압전 점화 방식과 차별화된 세미 전자식 점화방식을 채용, 점화 시 소음이 없고 재점화가 쉽다.
디자인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반영했다.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유일하게 전면 4도 인쇄방식을 채택(동급 가스레인지 2도), 제품 전면에 펄 느낌의 화이트칼라와 심플하고 모던한 플라워 패턴을 적용, 화사한 주방 인테리어 효과도 극대화했다.
동양매직 강경수 상품기획팀장은 “열효율뿐만 아니라 제품 역시 가격대비 효율이 좋아 구매비용은 물론 유지비용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에코·그린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