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산동아(대표 성낙양 www.doosandonga.com)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프라임 일한ㆍ한일사전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 두산동아의 프라임 일한ㆍ한일사전은 다년간 오프라인 사전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국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서 점프기능을 이용해 검색 결과 내 예문 속의 단어와 숙어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2차 검색이 가능하고 관용구나 속담과 같은 긴 문장도 검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기존 타 업체의 사전 어플리케이션이 찾고자 하는 표제어가 포함된 단어만을 검색 결과로 표시해주는데 반해, 두산동아 프라임 일한ㆍ한일사전 어플리케이션은 찾고자 하는 표제어의 앞뒤 단어를 모두 자유롭게 이동하여 볼 수 있게 해 기존 종이사전 사용에 익숙한 사람들도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졌다.
이 밖에도 설정을 통해 콘텐츠 화면을 2단으로 구성할 수도 있어 표제어와 표제어별 미리보기를 제공하고 글자크기 및 색상을 최적화하여 열람 시 가독성을 높였다.
한편, 두산동아 주식회사는 기존에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되었던 영한ㆍ한영사전 어플리케이션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지난 6일 진행하였다. 기존의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영한ㆍ한영사전의 통합검색이 가능해 졌으며, 국내 사전 컨텐츠 가운데 최다인 16만여 단어의 영/미 발음을 추가로 들을 수 있게 됐다.
두산동아 콘텐츠사업팀의 배한상팀장은 “우리나라 영어사전의 표준인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ㆍ한영사전에 이어 일한ㆍ한일사전도 아이폰 사용자들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앱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언어의 사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