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그리스 재정위기 우려 해소와 미국 달러화 약세 영향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1.86달러 오른 배럴당 73.7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역시 2.02달러 상승한 배럴당 72.13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도 전날보다 0.60달러 소폭 오른 배럴당 70.0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