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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유로스타 타고 폴라로이드 받자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10 0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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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두투어가 오는 3월까지 유로스타를 타고 프랑스와 영국을 여행하는 해당 상품 구매자에게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인 이상의 예약팀에 팀당 한 개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상품명 앞에 '폴라로이드 증정'이라고 써있는 상품이 해당된다. 역사와 낭만으로 빛나는 유럽에서 폴라로이드로 아날로그적인 추억을 담아보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7일 상품의 경우 방학을 맞이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반응이 좋다. '[폴라로이드 증정]런던 파리자유여행 7일' 상품은 에어프랑스 항공권에 투어리스트급 호텔과 조식, 파리 세느강 유람선 탑승권, 그리고 파리-런던간 유로스타 탑승권이 포함돼 있으면서도 135만원부터 판매 중인 실속상품이다.

조금 더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다면 9일 상품도 있다. '[폴라로이드 증정]에딘버러, 런던, 파리, 도빌 자유여행 9일' 상품에는 항공, 숙박, 유로스타 탑승권에 에딘버러와 런던간 야간버스 티켓과 지도, 수납팩 등이 포함돼 있다. 매일 출발, 164만원부터.
 
유로스타는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해저터널 속으로 달리는 유일한 초고속 열차다. 런던-파리, 런던-브뤼셀 간 이동 교통 수단 중 최고의 이용률을 자랑하며 색다른 두 도시를 오가는 최고의 방법이다. 런던의 생 팬크라스 인터내셔날 신 역사 오픈과 함께 전 구간을 최고 시속 300km로 주행하며 유럽 대륙간의 이동 거리를 좁힌 유로스타는 이동 소요시간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그 장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는 여행 후기와 사진을 제출하는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발송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모두투어 상품으로 유럽을 다녀온 뒤 홈페이지에 접속해 나의 여행기 또는 상품 리뷰란에 사진을 첨부해 후기를 남기는 모든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