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10일 봄 이사철을 맞아 무료로 전셋집을 찾아주는 ‘내집마련 도우미로 전세난 뚫고 하이킥’ 이벤트를 2월 9일부터 오는 3월12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내집마련도우미서비스는 스피드뱅크 1만5000여개 회원중개업소를 활용해 내집마련 수요자 조건에 맞는 전세나 매매 매물을 찾거나 팔아주는 서비스로 최근 총 이용 고객이 1만명을 넘어섰으며 한 주에 500여명 가량의 방문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스피드뱅크 박선홍 대표는 “수도권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전세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이런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를 소문 낸 총 40명에게 5만원권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며 자세한 내용은 스피드뱅크 홈페이지를 방문해 내집마련도우미의 전세찾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