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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샤론스톤 영원한 섹시 아이콘 비밀은?

이상달 원장의 스타의 가슴성형 이야기 ⑨

프라임경제 기자  2006.06.15 1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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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불혹의 나이를 넘긴 샤론스톤. 곧 50을 바라보는 그녀지만 최근 개봉한 ‘원초적 본능2’에서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뽐냈다.

늘씬한 각선미와 몸매, 봉긋하고 탄력적인 가슴은 중년의 여성들의 시기와 질투를 한몸에 받기에 충분했다.

   
샤론스톤은 ‘원초적 본능’으로 국내에 알려졌다. 팜므파탈의 대명사라고 할 정도의 관능미와 섹시미를 선보인 그녀는 이후 은막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섹시함에서 벗어나고자 서부극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그녀는 영원한 섹시함의 상징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샤론스톤처럼 중년 여성들의 가슴 성형 수술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샤론스톤이 50을 바라보는 나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40~50대 여성들이 가슴 성형에 적극적으로 되고 있다.

중년 여성들은 크기보다는 촉감과 탄력을 우선시한다. 안전을 중요시하는 것도 그녀들의 특징이다. 대부분 출산을 겪었고, 나이가 들어 가슴이 처졌다면 자연스럽고 탄력적인 가슴을 가지기 위해서는 복층식 가슴 확대 수술이 필요하다.

중년의 경우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어 가슴근육 아래에 보형물을 삽입할 경우 본인의 가슴조직과 그 아래로 튀어나온 보형물로 인한 이중의 라인이 형성되어 더블라인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형물을 근육 아래와 위쪽에 반반 정도 위치하게 하여 처짐 개선을 동반한 확대 수술을 해야 원하는 모양과 탄력감을 얻을 수 있다.

‘원초적 본능3’는 자신이 직접 감독을 하고 싶다고 말한 샤론스톤. 영화에 관련된 일 뿐만 아니라 얼마전에는 칸 영화제의 자선경매 행사에서 특유의 집요함으로 성공적인 액수를 모금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항상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기에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멋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엠디클리닉 이상달 원장(542-0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