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기자 기자 2010.02.09 17:42:09
[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국가적 대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염원하는 의미에서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현장에서 대한항공 전 임원 105명이 참석하는 ‘2010 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조양호 회장 등 임원들이 9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는 등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