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가 11년의 노력 끝에 북경진출의 결실을 맺었다.
삼성화재해상보험(중국)유한공사(이하 중국법인)는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이하 보감위)로부터 북경지역 지점 설립에 관한 내인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법인은 빠르면 내달 부터 북경 내 한인들을 상대로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북경진출과 관련 배호경 삼성화재 중국법인장은 "중국시장에 최고 품질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한편론 중국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