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창공업(012800)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급증으로 주당순이익(EPS)과 주가수익비율(PER)이 업계 상위수준으로 호전된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창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 412억6900만원, 당기순이익 362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이 공시내용에 따라 EPS PER를 산출해보면 2008년 주당순손실 758원, PER -0.58에서 각각 주당순이익 453원(362억원/8,000만주)과 PER 2.07(940원(9일종가)/453원(EPS))로 전환됐다.
이같은 지표라면 추가상승 여지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창공업은 공시후 가격제한폭인14.63%까지 상승, 결국 940원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