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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신 슬림폰 체험 이벤트 열어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6.15 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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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의 최신 슬림폰과 DMB폰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슬림 앤 모어(Slim&More) 페스티벌’이 최근 전국의 주요 전자상가와 거리에서 열리고 있다.

   
7월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서울 강남 코엑스, 테크노마트 등 전국의 주요상가 및 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스킨폰(V890/V8900)’, ‘슬림기가 뮤직폰(V940)’ 등 최신 슬림폰과 ‘초슬림 DMB폰(B340)’, ‘가로본능 DMB폰(B4100)’ 등 첨단 DMB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면 해당제품 CF에서 전지현과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 ‘A맨’과 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애니콜 인기모델의 사인 브로마이드도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를 통해 ‘스킨폰’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휴대폰에 전지현 등 애니콜 모델의 사인을 새겨준다.

삼성전자는 “스킨폰 등 최신 휴대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10~11일의 첫 행사에서 전지현의 대역모델과 캐릭터 A맨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