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의 최신 슬림폰과 DMB폰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슬림 앤 모어(Slim&More) 페스티벌’이 최근 전국의 주요 전자상가와 거리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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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하면 해당제품 CF에서 전지현과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 ‘A맨’과 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애니콜 인기모델의 사인 브로마이드도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를 통해 ‘스킨폰’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휴대폰에 전지현 등 애니콜 모델의 사인을 새겨준다.
삼성전자는 “스킨폰 등 최신 휴대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10~11일의 첫 행사에서 전지현의 대역모델과 캐릭터 A맨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