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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70달러 붕괴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2.09 1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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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동부지역 한파로 인한 난방유 수요증가와 함께 나이지리아 반군 공격 소식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70달러 오른 배럴당 71.8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0.52달러 상승해 배럴당 70.11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1.16달러 하락한 배럴당 69.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