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차앤박피부과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0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피부과 네트워크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차앤박피부과는 품질·서비스, 가격 대비, 기대 대비, 재구매 의도, 타인추천 의도로 나눠진 부문별 만족도에 선호도를 합한 총 6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최고의 피부과 네트워크 브랜드임이 밝혀졌다.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중심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하는 상으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번 조사에서는 최종 선별된 215개 부문 656개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역대 최다인 총 1,009,372건의 온라인 및 관제엽서, 일대일 설문 등의 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차앤박 피부과 관계자는, "차앤박 피부과는 1996년 양재본원 개원 이래, 22개 지점으로 확장하면서 피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상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민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마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내 피부과 전문의들의 현재 진행형인 연구활동과 정보공유로 지속적으로 피부과학을 실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차앤박피부과는 금번 퍼스트브랜드 대상 4년 연속 국민브랜드 수상을 포함해,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2009), 글로벌의료마케팅 대상 (2008, 2009)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