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설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사회복지기관 9곳에 설 행복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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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정성노인의 집에서 SPC그룹 한가위 행복나눔 성금을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 정성노인의집 이금희 원장, 우: SPC그룹 홍보팀 정덕수 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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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전달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정성노인의 집을 비롯해 안양의 집,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등 9개 단체에 전달되었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장애인, 무의탁 노인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SPC그룹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워져 더 춥고 외로운 설을 맞을 주변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려고 찾아 뵈었는데 오히려 훈훈한 정을 듬뿍 받은 것 같다. 단순히 성금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인근 복지관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거나 아이들과 빵을 만들고 공부를 함께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더 많이 돕고 나누는 SPC그룹이 되고자 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