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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촌, 한우선물세트 25% 할인판매

프라임경제 기자  2010.02.09 12: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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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하누가 선물세트 최대 25% 할인판매전과 한우알뜰장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앞세워 고객맞이에 적극 나섰다. .

다하누는 9일 영월과 김포 다하누촌 본점1호점과 명품관에서 아직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나 시중 한우가격 상승으로 명정 준비에 부담을 느낀 고객들을 위해 설 연휴가 끝나는 15일(월)까지 이 같은 할인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현재 김포 다하누촌은 100g당 1등급 한우 불고기는 3000원, 사태 3500원, 양지 4000원에 판매 중이며 이는 대형마트보다 20~30% 저렴한 수준이다. 또 영월 다하누촌 본점1호점과 명품관에서는 국거리용 1등급 사태 1팩(400g)을 매일 100명에게 10,000원에 선착순 판매하며, 현장판매용 한우알뜰세트(찜용사태+불고기 1.5kg)도 매일 30명에게 67,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회사측은 지난 7일까지 다하누의 한우선물세트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하는 등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인기품목인 4만원대 떡갈비세트는 이미 2주전에 품절됐으며, 10만원 미만의 실속형 상품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하누 관계자는 ”초저가 상품의 인기는 여전하지만 10만원에서 20만원대 중반 가격대의 판매량이 작년 추석에 비해 20%이상 증가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