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이 2022년 월드컵축구대회 유치위원회 공식후원은행이 됐다.
하나은행은 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조인식을 열고 2022년 월드컵 유치후원 정기예금 상품 가입행사도 가졌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축구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됐다.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판매된 ‘2022년 월드컵 유치후원 정기예금’ 가입금액의 0.1%를 월드컵 유치활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하게 되며, 월드컵 유치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오는 6월 열리는 남아공월드컵의 D-100일인 3월 3일부터 ‘희망봉을 넘어, 오! 필승코리아 페스티벌’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남북한 남아공월드컵 공동진출기념 한국축구문화전시회, 월드컵 4강 축구공 전 영업점 투어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축구장을 지어주고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실시한다.
아울러 이 기간에 월드컵관련 상품을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모교에 축구공 보내기 △국가대표팀 국내평가전 초대권 증정 △국가대표팀 사인볼, 응원복, 국가대표팀 선수사진 노트 선착순 지급 △그리스전 붉은 악마 응원단 파견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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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은행이 2022 월드컵축구대회 유치위원회 공식우원은행으로 9일 선정됐다. (왼쪽부터)김정태 하나은행장, 이석연 법제처장, 한승주 2022 월드컵축구대회 유치위원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이 ‘2022년 월드컵 유치후원 정기예금’을 가입한 후 통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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