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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설휴무에도 초콜릿 판매해요"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2.09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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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백화점은 설날 연휴로 분산되는 발렌타인 데이 수요를 잡기 위해 예년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인다.

압구정본점은 13일까지 '명품 파티복 대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호텔 등에서 마련한 발렌타인데이 커플파티에 참석하는 고객들을 위해 파티복 전문 브랜드 '스포사벨라'의 드레스를  대여 및 판매한다.

무역센터점도 13일까지 '설&발렌타인 선물 통합 전시전'을 열고  갈비,과일,굴비외 시계,향수,지갑,셔츠,핸드백 등 패션잡화 선물상품 등 명품브랜드의 한정판 상품을 동시에 전시한다.

목동점은 14일까지 셔츠,타이,지갑,초콜릿 등 선물 상품 팝업스토어를  지하 영시티몰에서  운영하고 포토존서비스,이동마술쇼, 아카펠라 공연 등을  진행한다.

천호점은 13일까지 '발렌타인데이 선물상품 종합전'을 열고 잡화 상품에서 함께 셔츠, 타이, 패션속옷, 커플 티셔츠 등 의류상품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이희준 영업기획팀장은 "현대백화점은 발렌타인데이 임시매장 운영, 설선물매장 분할영업 등 매출만회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펼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