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자생한방병원의 정기건강강좌 ‘튼튼관절교실’이 ‘손에 나타나는 관절질환’이라는 주제로 오는 2월 16일(화) 오전 11시 강남 본원에서 열린다.
이번 튼튼관절교실에서는 생활에서 자주 쓰이고 있는 손 관련 질환에 대한 강연이 펼쳐진다. 활동량이 많은 부위인 만큼 과사용과 피로누적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수지관절질환에 대해서 알아보고, 퇴행성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손에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과 운동 관리법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수지관절질환의 예방을 위해 1일 2회 3분씩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123체조를 이한 원장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튼튼관절교실’은 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관절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가 가능하다.
∙ 강좌명: 튼튼관절교실 –‘손에 나타나는 관절질환’ ∙ 의료진: 이한 원장 ∙ 참여대상: 관절 질환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 및 관절 질환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일시: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오전 11 ~ 12시 ∙ 장소: 자생한방병원 강남 본원 5동 맞은편 SDA센터 3층 교육장 ∙ 문의: 1577-0006(자생한방병원 고객 만족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