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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의 삭발투혼

<프롬파리 위드러브>에서 액션 블록버스터의 정석을 보여주다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09 0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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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파리에 온 미국 1급 정부인사를 지키기 위해 거대 테러리스트 조직과 벌이는 지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 오락 영화의 정석을 보여주며 전세계적으로 흥행 열풍을 일으킨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 감독과 <트랜스포터><13구역> 시리즈로 새로운 액션 스타일을 창조해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던 스탭진, 그리고 이제는 브랜드화 되어버린 액션 거장 뤽 베송의 각본, 제작까지!

최고의 제작군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블록버스터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벌써부터 전세계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존 트라볼타는 연기 인생 최초 삭발투혼을 불사하며 무대뽀 베테랑 비밀요원 ‘왁스’로 변신, 터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화끈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또 <튜더스>로 전세계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차세대 핫 라이징 스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섹시허당 대사관 직원 ‘제임스’ 캐릭터로 코믹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 여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보는 순간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쾌감 만점의 최강 액션 <프롬파리 위드러브>는 오는 3월 11일 국내 관객들의 심장 박동을 최대치로 높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