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종훈 (필명: 골드칩) 애널리스트가 그리스 악재가 먼저 해결되어야 국내 증시의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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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종합지수 일간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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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포르투갈, 스페인 등의 재정수지 적자는 유로존이라는 경제 공동체의 특성에서 기인한다. 유럽의 신용위기는 유로존의 정치적 합의로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관련된 악재의 무게도 점차 가벼워질 것으로 본다. 이번 주 국내 주식시장은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 메리트가 부각되며 반등할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유럽의 신용위기를 가져온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현상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등의 강도는 제한적일 수 있다. 한국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이 양호한 것은 분명하지만 차별화가 진행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밸류에이션 상의 메리트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적정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눌릴 수 있다. 1,550P 를 중심으로 한 등락을 예상한다.
그리스와 포르투갈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지난주 KOSPI 의 조정을 촉발했다. 유럽의 신용위기는 단일 통화, 하나의 기준금리를 사용하는 경제공동체 유로존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유로존 내의 정치적 합의에 의해 해결될 것으로 전망한
다.
지난 주말 G7 에서 경기부양 의지를 재확인하고 미국 주식시장이 고용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강보합세로 마감하는 등 악재의 영향력이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주 국내 시장도 악재의 무게가 거벼워지는 가운데 저가 메리트를 바탕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한다.
맥TV 장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골드칩은 대형 우량주 추천을 통해 한전기술 62%, 한화석화 30%, 두산인프라코어 15% , 포스데이타 33% 등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골드칩은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