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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글, Spring & Summer NEW 러버부츠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09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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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에이글’에서 2010 S/S시즌을 맞이해 NEW!샹뜨벨 부츠를 출시했다. 2010년 S/S 트렌드를 반영한 ‘화이트, 그레이프, 바이올렛 라임, 레드’ 다섯가지 트랜디한 팝컬러로 풀어낸 샹뜨벨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에 팝컬러의 조화가 여성스러운 아웃도어룩을 연출해주는 올봄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에이글 러버 부츠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공수된 고품질의 100% 천연 고무를 사용해 친화적으로 만들어지며, 프랑스 현지 공장에서 최소 24개월의 훈련 과정을 거친 전문 고무 장화 장인들에 의해 하나 하나 수작업(HAND-MADE)장인들이 현지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에이글만의 특허 기술인 천연 고무 가공으로 추운 날씨에도 경화되지 않고 유연성이 유지되며 방수성,투습성, 보온성이 좋아 4계절 내내 착용 할 수 있어 일상 생활에서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다.

에이글에서 이번 시즌 야심차게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레이션해 탄생한 미스줄리엣(Miss julliet) 은 고무부츠상단에 반짝이는 크리스탈이 장식되어 블랙의 고급스럽고 심플한 느낌에 럭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줍니다. 전세계적으로 한정 생산되어 주요 도시에서만 판매되고 있어 더욱 소장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