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호텔에서는 가족·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
세종호텔 펍 레스토랑 ‘피렌체’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프로포즈 특선’을 선보인다.
제공되는 메뉴는 7가지 코스요리로 훈제연어와 홀스래디쉬 크림소스, 오늘의 특별 수프, 신선한 샐러드, 롤빵, 신선한 계절 과일, 커피 또는 홍차로 제공딘다.
프로포즈 특선을 주문하는 고객은 칠레산 와인 1병과 달콤한 수제 초콜릿, 특별한 추억을 기념 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기념 사진 촬영 1컷을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정통 그릴 레스토랑 JW’s 그릴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디너를 마련했다.
로맨틱 디너는 킹크랩과 아스파라거스 라이스 롤을 시작으로 바닷가재 크림스프, 프와그라를 곁들인 그린 샐러드, 굴을 넣어 구운 안심스테이크와 토마토 파이, 달콤한 화이트 초코 무스와 커피까지 네 코스로 마련된다.
또한 로맨틱 디너를 선택한 연인들에게는 상큼한 향의 ‘자르데또 프로세코(Zardetto Prosecco)’스파클링 와인 한 병(200ml)과 달콤한 수제 초콜릿 박스를 무료로 선사한다.
한편, 오는 13~15일까지 파클링 와인 ‘산테로 피노 샤도네이 스뿌만테(Santero Pinot Chardonnay Spumante)’을 제공하는 비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도 선보인다.
이번행사는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에서 2인 조식과 레스토랑 이용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델리 ‘아마도르’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유럽 정통 수제 초콜릿 아민디노와 ‘패션 푸르트 화이트초콜릿 케이크’를 판매한다.
아민디노(아몬드 초코볼)는 아몬드에 다크 초콜릿을 코팅해 코코아를 입혀 고급 스러움을 더했다. 케이크는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된 상큼한 패션 프루트를 갈아서 만든 퓌레와 달콤한 화이트초콜릿으로 ‘I love you’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