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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김장환 전 전남도교육감은 지난 6일 전남 광양 모 호텔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미망인 이희호 여사와 만나 최근 묘지 화재사건과 관련,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 전 교육감은 “이번 일이 생겨 참으로 유감이다”며 “방화범을 꼭 찾아내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희호 여사는 김장환 전 전남도교육감의 최근 근황과 함께 건강에 유의하라는 덕담을 건냈다.
이 여사는 지난 6~7일 순천만과 여수.순천의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순천 출신 조순용 지상파 DMB 방송국 사장의 권유로 이뤄졌다.
한편 김장환 전 전남도교육감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친분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