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직 설 선물이 고민이라면 온라인쇼핑몰의 ‘퀵 배송 상품전’을 이용해보자. 설 연휴 전까지 배송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적립과 백화점 포장서비스도 챙겨 받을 수 있어 1석2조다.
롯데닷컴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퀵 배송 상품전'을 진행한다.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기획전은 상품 구매 시 낮 12시 이전에 결제를 마치면 당일, 이후에 결제하면 익일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백화점 상품일 경우 롯데백화점 포장지 및 보자기로 포장해 주기 때문에 품격과 정성이 강조되는 명절 선물용으로 그만이다. 기간 중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까지 롯데포인트로 적립, 롯데/신한카드 결제 시 최대 5%의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디앤샵은 오는 11일 까지 '설날선물 퀵배송 보장 상품전' 을 진행한다. 오전까지 주문하는 상품에 한해 설 연휴 안에 서울, 경기를 포함한 수도권 전 지역에 퀵서비스로 상품을 배송해준다. 퀵배송 보장상품은 한우, 과일, 굴비 등 설 대표 상품을 포함해 반건시 곶감, 홍삼, 제기세트, 유과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인터파크는 오는 10~12일까지 일부 품목에 한해 '설 선물 무료 당일 퀵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 해당 상품은 모두 무료로 배송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수원축협 한우갈비 선물세트 2.7kg(23만2000원)’와 농림부가 공식 인증한 '전통한과 2단 보자기포장 선물세트(6만9000원)’ 등이 있다.
AK몰은 10일과 11일 '설 당일배송전'을 진행한다. 오전 10시까지 주문할 경우 서울, 경기 일부 지역에 한해서 주문한 상품이 당일 배송되며 별도 배송비는 없다. AK 단독 PB상품 ‘상자 속 과수원 세트(7만6000원, 사과 배 혼합)’ 등 과일류를 최대 30% 할인하여 판매하고, ‘수원축협 한우갈비세트 2호(23만2100원)’도 1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GS샵은 10일, 11일 양일간 '설 전 배송 특급 작전'을 열고 갈비/정육세트, 보신세트, 과일세트, 굴비/옥돔 세트 등의 설 선물을 최고 57%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11일 오후 3시 주문(입금 확인) 건까지 설 전 책임 배송을 실시한다. 도서, 산간 지역을 제외한 시 단위 이상의 지역이 해당된다. 기획전 내 모든 상품은 무료배송의 혜택을 준다.
옥션은 오는 10일까지 '설특집 마트대신 옥션' 행사를 통해 롯데마트의 추천 설 선물세트 상품을 당일배송해 준다. 오후 1시 이전까지 롯데마트 점포 인근지역으로 주문하면 점포에서 직접 당일배송해 준다. 설 선물세트는 10일 점심 12시 주문건까지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해주며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200명에게 3000원 배송비 지원 티켓도 발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