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자 2010.02.08 16:46:40
[프라임경제]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 네 번째)과 엘리자베스 로행 프랑스 대사(오른쪽 세 번째), 추아 타이 컹 싱가포르 대사(오른쪽 다섯 번째)가 8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한국-프랑스, 한국-싱가포르간 우체국 국제특송 배달보장서비스 시행’ 기념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