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최근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설탕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연 최고 35% 수익기회가 주어지는 '삼성DLS65회'를 8일 출시, 이번주 1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뉴욕국제선물거래소가 공표하는 설탕 최근원물 선물가격인 'Sugar No.11'의 정산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수익률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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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최근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설탕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연 최고 35% 수익기회가 주어지는 '삼성DLS65회'를 8일 출시한다> |
삼성증권 상품개발팀 안병원 과장은, "최근 외신보도에 따르면, 세계2위의 설탕생산국인 태국이 올해 이상기온으로 수확량이 줄면서 설탕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이 상품은 설탕가격 상승시 수익을 올리면서 하락시에도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성향의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같은기간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인 3년간 최초 설정시보다 20%초과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1%로 상환되고, 상승시에는 매 6개월마다 같은 수익률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원금보장형 상품 '삼성ELS2987회'도 판매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10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