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타르항공 한국지사(www.qatarairways.com/kr)는 카타르항공은 직항을 기념하여, 5-star 항공사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품격을 담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파격 특가에 제공한다. 3월 31일까지 발권 기준으로 두바이, 아부다비를 230만원, 유럽과 아프리카를 290만원으로 여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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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은 직항을 기념하여, 5-star 항공사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품격을 담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파격 특가에 제공한다.> |
3월 29일부터 운항이 시작되는 서울-도하 간 직항 노선은, 기존 오사카(KIX) 경유 노선보다 5시간 가량 비행 시간이 줄어들어 한층 편안한 비행과 5-star 항공사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의 경우 도하 국제 공항 내 카타르항공의 프리미엄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여행을 가능하게 도와준다.
세계6개뿐인 5-star항공사인 카타르항공은 카타르국의 수도인 도하를 거점으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인도, 아메리카 등 전세계 90여 도시에 프리미엄 서비스로 취항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전세계 120개 도시로 취항지를 확장할 계획이다. 세계 무대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린 1997년 이후 카타르항공은 항공 업계 사상 최초로 매년 40%에 도달하는 성장세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