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거래소 업체인 슈넬생명과학(003060)은 자회사 에이프로젠의 발기부전치료물질에 대한 미국 특허 취득으로 인해 지난 4일부터 3일째 상한가 행진중이다.
슈넬생명과학은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 14.87% 오른 32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한가 사자물량만 37만주를 넘겼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치료물질은 발기부전에 대한 근원적 문제를 복원시키는 물질로 미특허 취득으로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라고 밝혔다.
정부의 신약개발 지원과 세제지원 정책에 힘입어 급등한 슈넬생명과학의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