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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철도 승차권 받아보세요'

홍석희 기자 기자  2006.06.14 15: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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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와 14일 오전 11시 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철도승차권 우편배달 서비스’ 실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열차표를 우편으로 보내거나 받기를 원하는 고객은 출발일 이틀 전까지 철도회원 홈페이지나 철도고객센터에 열차 예약과 함께 배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이 티켓은 신청 후 바로 다음 날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고 배달료는 별도다. 철도회원은 자신이 홈페이지나 전화 예약을 통해 결제하면 되고, 철도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열차표를 받는 사람이 지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