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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 울산시 노인복지회관 개관식

박효정 기자 기자  2006.06.14 1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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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복지재단(대표 구자경 LG명예회장)이  울산에 13번째 사회복지관을 열고 노인복지사업을 시작한다.

   
LG그룹은 14일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의 울산노인복지회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된 노인복지회관은 부지 1000여평, 연건평 470여평의 지상 2층 건물이다. 23억원의 총공사비가 들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노인들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해 컴퓨터실, 서예실 등 교양 및 취미생활 시설 등을 이용하면서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날 개관식에서 오종희 LG복지재단 부사장(사진 왼쪽)은 “울산노인복지회관이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즐겨찾는 노인복지의 터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좋은 이웃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